윤리강령
- 목적 — 골든라이프타임즈(이하 '본 매체')는 독자가 믿을 수 있는 정확한 뉴스를 전하기 위해 이 윤리강령을 정하고, 모든 기자와 편집 책임자가 이를 지킵니다.
- 진실과 정확성 — 사실을 확인한 뒤 보도합니다.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히고, 추측을 사실처럼 쓰지 않습니다. 숫자·이름·날짜는 원 자료와 대조합니다.
- 공정과 균형 — 다툼이 있는 사안은 당사자의 입장을 함께 듣고 전합니다. 특정 개인이나 단체에 유리하거나 불리하도록 사실을 고르거나 빼지 않습니다.
- 독립성과 이해관계 — 취재와 보도는 광고주·후원자·정치 세력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. 기자는 취재 대상에게서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으며, 보도와 관련된 이해관계가 있으면 그 기사를 맡지 않습니다.
- 광고와 기사의 구분 — 광고는 광고임을 분명히 표시하고, 기사처럼 보이게 만들지 않습니다. 돈을 받고 쓰는 홍보성 기사는 싣지 않습니다.
- 정당한 취재 — 신분을 밝히고 정당한 방법으로 취재합니다. 취재원과의 약속, 특히 신원을 밝히지 않기로 한 약속은 지킵니다.
- 인격과 사생활 존중 — 공익과 관계없는 사생활은 보도하지 않습니다. 범죄 피해자와 미성년자, 사회적 약자의 신원이 드러나지 않도록 하고, 차별과 혐오를 부추기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.
- 인용과 저작권 — 다른 매체의 기사와 자료를 쓸 때는 출처를 밝히고, 남의 글을 베껴 자기 기사처럼 내지 않습니다.
- AI 활용 — 보도자료와 공공 자료를 정리할 때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. AI가 쓴 초안은 원 자료에 있는 사실만 담도록 하고, 원문과 문장이 겹치는 정도를 매번 측정합니다. 발행 전에는 편집 책임자가 확인하며, 그 책임은 본 매체에 있습니다.
- 정정과 반론 — 잘못 보도한 것이 확인되면 지체 없이 바로잡고, 그 기사에 바로잡은 내용과 시각을 밝힙니다. 보도로 피해를 입었다는 반론·정정 요청은 성실히 검토해 답합니다. 바로잡은 기사는 정정·반론보도 모음에 함께 공개합니다.
- 독자 고충 처리 — 독자의 의견과 불만을 받는 창구를 두고, 접수한 내용은 편집 책임자가 확인해 답합니다.
독자 고충 처리
기사에 대한 의견, 불만, 권리 침해 신고는 아래로 보내 주십시오. 담당자가 확인해 답합니다.
- 고충처리 담당: 김태은
- 연락처: test@test.net · 02-427-8325
정정·반론보도 요청
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보도로 피해를 입으셨다면 기사 주소와 바로잡을 내용, 근거를 위 연락처로 보내 주십시오. 「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」에 따라 검토해 답하며, 바로잡은 내용은 해당 기사와 정정·반론보도 모음에 공개합니다.
